| 인스타일 | 2026-08-11 |
효민, 말레이시아 출퇴근? 청청 출근 셔켓 퇴근 하루 두 얼굴 패셔니스타의 공항룩

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말레이시아에서 청청과 셔켓 스타일의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효민은 11일 자신의 채널에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 출퇴근”라는 글과 함께 말레이시아 출장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효민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입국부터 출국까지 완벽하게 다른 무드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다운 감각을 뽐냈다.
효민은 말레이시아 입국에서는 허리와 다리 라인이 드러난 데님 홀터넥 톱과 미니 데님 스커트를 매치한 청청 스타일로 여성스럽고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다.
반면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는 블루 셔츠 재킷에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블랙 캡과 선글라스, 마스크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효민은 말레이시아 입출국에서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그룹 티아라로 데뷔한 효민은 지난해 4월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효민의 남편은 10살 연상으로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의 글로벌 사모펀드(PEF) 전무로 알려졌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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