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8-10 |
김지수, 알록달록 체코의 낭만! 체코 보헤미아주에서 빛난 멀티 체크 집업 여행룩

배우 김지수가 알록달록 멀티 체크 집업 재킷 여행룩으로 체코의 낭만을 만끽했다.
김지수는 10일 자신의 채널에 “체코 중부 보헤미아주에 있는 쿠트나호라, 프라하에서 가깝고 성당 내부가 기대했던 것보다 아름다워서 좋았어요. 여기저기 다니다보면 내가 알던 것이 전부가 아님을 깨닫게 되는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체코 보헤미아주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지수는 핑크와 오렌지, 화이트가 어우러진 멀티 컬러의 체크 집업 재킷에 넉넉한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실용적이면서도 자유로운 감성의 여행룩을 완성했다.
한편 지난 2024년 말부터 체코 프라하와 한국을 오간 김지수는 지난 3월 체코 프라하의 매력에 빠져 체코에 여행사를 차렸다고 밝혔다.
1972년생으로 53세인 김지수는 지난해 9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가족X멜로’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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