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8-03 |
‘뉴욕댁’ 손태영, 40대 BTS 아미! 힙한 루즈 핏 오프숄더 한 여름밤의 콘서트룩

배우 손태영이 루즈 핏 오프숄더 콘서트룩으로 BTS 뉴저지 공연을 만끽했다.
손태영은 2일 자신의 채널에 “BTS, NJ. 자랑스러운 한국인 BTS, arirang”이라는 글과 함께 BTS 뉴저지 콘서트 관람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손태영은 브라운 컬러의 루즈핏 오프숄더 니트를 선택해 한쪽 어깨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힙한 무드를 드러냈다.
여기에 와이드 핏의 블랙 카고 팬츠를 매치해 트렌디한 스트리트 감성을 강조했다.
한편 1980년생으로 45세인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자녀들의 학업을 위해 미국 뉴욕에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국내에서 배우 활동을 이어가며 ‘기러기 아빠’로 지내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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