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7-31 |
LF몰, 역시즌도 통했다! 겨울 남성 컨템포러리 라이브 쇼핑 역대 최고 거래액 인기만점
브랜드•제품 카테고리 확장… 여성 컨템포러리 첫 선, 남성 컨템포러리 거래액 전년 대비 2배 성장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평균 단가가 높은 겨울 아우터를 합리적인 가격에 미리 구매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LF몰이 진행한 역시즌 쇼핑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LF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전문몰 LF몰은 지난 6월 말부터 진행한 ‘역시즌 릴레이 라이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LF몰은 여름철 역시즌 쇼핑에 대한 꾸준한 수요를 반영해 올해 브랜드와 제품 카테고리를 확장한 릴레이 라이브를 기획했다.
LF몰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29일까지 ‘역시즌 특가’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처음으로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까지 역시즌 라이브를 확대하는 한편, 지난해 호응을 얻었던 남성 컨템포러리와 바버 방송을 잇달아 선보이며 역시즌 라이브 콘텐츠를 한층 강화했다.
LF몰은 지난 6월 25일 바네사브루노와 질스튜어트 여성의 역시즌 라이브를 시작으로, 7월 알레그리•질스튜어트뉴욕 남성, 바버까지 총 3회에 걸쳐 릴레이 라이브를 진행했다.
여름철 겨울 아우터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려는 고객 수요에 맞춰 브랜드별 대표 상품과 혜택을 집중적으로 선보였다.
여성 컨템포러리 역시즌 라이브는 퀼트 패딩과 캐시미어 코트 등 겨울 아우터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첫 방송부터 여성 고객의 높은 관심을 얻으며 긍정적인 판매 성과를 기록, 여성 컨템포러리 카테고리에서도 역시즌 상품 경쟁력을 확인했다.
지난해 호응에 힘입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한 남성 컨템포러리 역시즌 라이브는 한층 높은 성과를 거뒀다.
겨울 패딩부터 프리미엄 코트, 무스탕 등 인기 아우터를 선보인 결과 방송 1시간 만에 거래액 약 1억6,000만원을 달성했다.
이는 역대 LF몰 라이브 방송 최고 거래액으로, 지난해 같은 방송 대비 2배 이상 성장한 수치다.
또한 방송 최고 동시 접속자 수 3천 명, 1시간 누적 시청자 수 10만 명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바버의 역시즌 라이브에서는 전년 대비 제품군을 확대했다. 기존 왁스 재킷 중심의 구성에서 패딩과 퀼팅 재킷까지 선보였으며, 전년의 호응을 이어가며 역시즌 상품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확인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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