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30 |
채정안, 모카 블라우스와 화이트 버뮤다 팬츠의 여름 멋녀! 꾸안꾸 섬머 데일리룩

배우 채정안이 모카 블라우스와 화이트 버뮤다 팬츠로 멋스러운 여름 감성의 꾸안꾸룩을 완성했다.
채정안은 29일 자신의 채널에 “어려운 셀카, 그래도 디저트는 맛있고 쇼핑은 즐거워”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은은한 광택감이 돋보이는 모카 브라운 컬러의 블라우스에 커팅 화이트 버뮤다 팬츠를 매치한 꾸안꾸 스타일로 멋스러운 여름 외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볼륨감 있는 퍼프 슬리브와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의 블라우스는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고,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버뮤다 팬츠는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살렸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또 지난 6월 17일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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