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T & NEW | 2026-07-30 |
폴햄·폴햄키즈, '코숏'에서 시작된 따뜻한 나눔! 기업의 사회적 책임으로 확대
미우캣보호협회 방문 보호소 환경 정비와 유기묘 돌봄 봉사활동 진행 CSR 실천 앞장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의 캐주얼 브랜드 폴햄(POLHAM)과 폴햄 키즈(POLHAM KIDS)가 유기묘 보호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폴햄 임직원들은 지난 7월 16일 서울 강동구 강동리본센터 내 미우캣보호협회를 방문해 보호소 환경 정비와 유기묘 돌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약 30여 마리의 유기묘가 생활하는 보호시설에서 청소와 돌봄 활동에 참여했으며, 유기묘들이 보다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고양이 사료와 고양이 모래를 기부했다.
이번 활동은 폴햄의 시그니처 캐릭터 '코숏(KOSHOT)'에서 시작됐다. 코숏은 '코리아 숏헤어(Korea Shorthair)'의 줄임말로, 우리 주변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한국의 길고양이를 모티브로 탄생한 캐릭터다.
폴햄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캐릭터가 단순한 디자인 요소를 넘어, 실제 도움이 필요한 길 위의 고양이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했다.
미우캣보호협회에는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유기묘와 구조 후 치료와 회복 과정에 있는 고양이 등 약 30여 마리가 보호되고 있다.
폴햄 임직원들은 고양이들과 직접 교감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유기동물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작은 관심과 실천이 유기동물들에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을 함께 공감했다.
한편 폴햄은 이번 유기묘 보호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동물 보호를 비롯해 지역사회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CSR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