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7-27 |
와이드앵글, 폭염에 야간 라운드 증가! 기능성 스타일 갖춘 여름 야간 골프웨어 제안
냉감•통기성 갖춘 긴팔 아이템으로 더위와 날벌레 걱정 뚝 밝은 컬러와 레이어드 스타일로 야간 필드룩 제안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폭염을 피해 저녁 시간대 라운드를 즐기는 골퍼들을 위한 여름 야간 라운드룩을 제안한다.
최근 한낮의 강한 햇볕과 높은 기온을 피해 야간 라운드를 선택하는 골퍼들이 늘고 있다.
골프 예약 플랫폼 엑스골프(XGOLF)가 6월 집계한 예약 데이터에 따르면, 오후 4시 이후 시작되는 야간 라운드 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1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폭염과 자외선 노출을 피하면서 비교적 선선한 시간대에 플레이하려는 수요가 늘며, 야간 라운드가 여름철 새로운 라운드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야간 라운드는 낮보다 선선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해가 진 뒤에도 지면의 열기와 높은 습도가 남아 있어 쾌적한 착용감이 중요하다.
또한 야간에는 조명 주변으로 모기와 날벌레가 많이 모이는 만큼 긴팔•긴바지 착장이 선호된다.
피부 노출을 줄여 벌레와 잔디 접촉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으며, 화이트와 아이스블루 등 밝은 색 계열의 골프웨어는 조명 아래에서도 시원하고 산뜻한 인상을 연출할 수 있다.
따라서 냉감성과 통기성을 갖춘 긴팔 아이템과 레이어드 스타일은 여름 야간 필드룩의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와이드앵글은 이러한 야간 라운드 환경을 고려해 냉감 기능과 통기성, 레이어드 활용도를 갖춘 여름 라운드 아이템을 선보인다.
여성용 'TO 우븐 믹스 메쉬 베스트'는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솔브론 원단과 우븐 소재를 믹스한 베스트 아이템이다.
골프웨어 특유의 스포티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베이스레이어 위에 가볍게 레이어드할 수 있어 기온 변화가 있는 야간 필드에서 활용하기 좋으며, 통기성이 우수한 솔브론 원단을 적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우븐 포켓 디테일이 상체 실루엣을 자연스럽게 보완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단독 상의보다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어 기능성과 디자인을 함께 고려한 야간 라운드룩으로 적합하다.
남성용 'TO W.ICE 냉감 소매 빅로고 폴로 티셔츠'는 초냉감 트리코트 소재를 사용한 W.ICE 라인의 긴팔 카라 티셔츠다.
소매에는 가볍고 시원한 냉감 하이게이지 원단을 적용한 하이브리드 디자인을 적용해 한여름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등판에는 카무플라주 패턴의 자카드 메쉬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을 강화했다. 땀과 열이 쉽게 차는 등 부위의 공기 순환을 돕고, 긴팔 디자인으로 야간 필드의 날벌레와 잔디 접촉에 대한 부담을 줄여 여름철 야간 라운드에서 활용도가 높은 기능성 아이템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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