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24 |
레드벨벳 예리, 어느덧 27세! 더 단단해진 걸크러시 여성미 푸꾸옥에서 내추럴 리조트룩

그룹 레드벨벳의 예리(김예림)가 베트남 푸꾸옥에서 내추럴한 리조트룩으로 더 단단하고 성숙해진 여성미를 발산했다.
예리는 베트남 푸꾸옥의 이국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매거진 데이즈드와 함께한 8월호 화보에서 ‘ON MY OWN TERMS’를 주제로 스스로를 믿고 자신만의 속도로 나아가는 지금의 예리를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예리는 네트 미니 드레스와 새틴 톱, 깅엄 체크 스커트 등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통해 어느덧 27세에 이른 자신만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또 여유로운 리조트 풍경과 어우러진 내추럴한 모습부터 흑백 이미지 속 한층 단단하고 성숙한 모습까지, 자유로움과 섬세함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면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1999년생으로 27세인 예리는 지난 2014년 레드벨벳(조이, 슬기, 아이린, 웬디, 예리)으로 데뷔했으며 'Ice Cream Cake', '빨간 맛', 'Psycho', 'Feel My Rhythm', 'Cosmic'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또한 레드벨벳은 오는 8월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어 대중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