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7-23 |
신민아, 스위스 럭셔리 워치 메이킹 '오메가' 새로운 앰버서더 선정
조지 클루니, 니콜 키드먼, 에디 레드메인, 나오미 해리스, 현빈, 박보검 등 세계적인 오메가 앰버서더와 함께

배우 신민아가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킹 브랜드, 오메가의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오메가의 사장 겸 CEO인 레이날드 애슐리만(Raynald Aeschlimann)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신민아는 뛰어난 연기력과 우아한 품격, 그리고 일과 삶을 대하는 진정성 있는 태도로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아온 배우입니다. 그녀는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통해 성장하는 동시에 자신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유지해왔으며, 이러한 모습은 오메가가 오랜 역사 속에서 추구해 온 가치와 깊이 맞닿아 있습니다. 그녀를 오메가 패밀리의 새로운 일원으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라고 전했다.
신민아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조지 클루니(George Clooney), 니콜 키드먼(Nicole Kidman), 에디 레드메인(Eddie Redmayne), 나오미 해리스(Naomie Harris), 애런 테일러-존슨(Aaron Taylor-Johnson), 현빈(Hyun Bin), 박보검(Park Bo-Gum) 등 세계적인 오메가 앰버서더들과 함께한다.
오메가의 앰버서더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이뤄냈을 뿐만 아니라, 스위스 워치메이커 오메가가 추구하는 탁월함(Excellence), 정밀성(Precision), 그리고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Timeless Style)을 구현하는 인물들이다.
한편 신민아는 2001년 배우로 데뷔한 이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해 왔다.
깊이 있는 감정 연기와 폭넓은 표현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에 꾸준히 도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대표작으로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2010), 《오 마이 비너스》(2015), 《갯마을 차차차》(2021), 《우리들의 블루스》(2022), 《손해 보기 싫어서》(2024) 등이 있으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최근 개봉한 영화<눈동자>를 통해 배우로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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