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22 |
손연재, 속옷이야 겉옷이야? 화이트 로즈 핑크 로맨틱 뷔스티에 레이어드 외출룩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화이트와 로즈 핑크의 로맨틱한 뷔스티에 레이어드룩으로 카페 시선을 올킬했다.
손연재는 22일 자신의 채널에 “편한데 예쁘게 입고 싶을 때…”라는 글에 패션 브랜드 럭키슈에뜨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손연재는 화이트와 로즈 핑크 컬러의 레이스 뷔스티에 톱에 화이트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레이어드 스타일의 카페 외출룩으로 로맨틱하면서도 러블리한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속옷 같은 겉옷의 뷔스티에 레이어드 스타일이 손연재 특유의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극대화됐다.
한편 1994년생, 올해 31세인 손연재는 2017년 2월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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