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7-20 |
그리티 위뜨, 휴양지부터 출근까지 OK! 올 여름 패션의 끝 시티 바캉스룩 공개
초경량 시스루 긴팔 셔츠부터 감각적인 수영복 코디까지 활용도와 스타일 살린 멀티 아이템 제안

올 여름은 휴양지에서만 입는 옷보다 여행 후 일상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아이템이 인기다.
그리티(GRITEE, Inc.)의 더 넥스트 애슬레저 브랜드 ‘위뜨(huit)’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휴양지는 물론 퇴근 후 일상과 주말 등 도심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 ‘시티 바캉스 룩’을 제안한다.
무더위가 본격화되는 요즘, 야외에서 강한 자외선을 막아주고 실내 냉방 환경에도 활용하기 좋은 이른바 ‘살안타템’이 올여름 필수 아이템이다.
위뜨는 초경량 소재로 구김걱정 없고 시원한 촉감의 시스루 긴팔 셔츠류를 다양한 소재, 패턴, 디자인으로 선보이고 있다.
파스텔 색감의 시스루 체크 셔츠로 시원하고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하거나 하늘거리는 저지(Jersey) 소재에 잔꽃무늬를 더한 슬림핏 셔츠로 페미닌한 분위기를 연출해보자. 미니멀한 스타일을 추구한다면 베이직한 디자인의 셔츠가 최적이다.
스타일링에 따라 완벽한 휴양지룩부터 주말 나들이나 브런치 등 일상이나 출근룩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을 소개한다.
휴가지에서는 한 벌만으로 여유로운 무드와 멋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한 원피스가 제격이다.
위뜨는 올 여름 셔링 디테일로 다양한 실루엣 연출이 가능한 경량 슬리브리스 롱원피스와 브라가 내장된 인브라 슬리브리스 롱원피스를 선보였다.
가볍고 내구성 좋은 프리미엄 여름 소재에 활동성을 살린 핏으로 한여름 가벼운 액티비티부터 도심 속 데일리룩까지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푹푹 찌는 무더운 여름에는 활동성 높은 옷차림으로 시원하고 쾌적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위뜨의 경량 투턱 밴딩쇼츠는 안 입은 듯 가벼운 착용감의 하프 기장 쇼츠다. 바지 안쪽에 메쉬 소재를 덧대어 하루 종일 입어도 쾌적하다.
또 허리 부분에 폭이 넓은 로고 밴드를 적용해 활동적이며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브라패드 내장형의 인브라 슬리브리스와 코디해 한여름 캐주얼한 일상복으로 입거나 베이직한 셔츠, 점퍼 등과 코디하면 비즈니스 캐주얼로도 활용 가능하다.
위뜨가 소개하는 올여름 수영복 스타일링은 기분까지 밝아지는 경쾌한 컬러의 레트로 패턴 모노키니 수영복에 가볍게 걸치는 커버업을 더해 휴양지를 보다 여유 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산뜻한 컬러의 유로저지 트위드 프린트 모노키니에 백 홀라인이 컷 아웃 된 백 랩핑 커버업 슬리브리스를 더하면 캐주얼하면서 트렌디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위뜨만의 러블리한 플라워 패턴을 프린팅한 유로저지 플라워프린트 모노키니는 허리부분에 셔링 디테일로 체형을 커버해 준다.
수영복 위에 같은 패턴의 커버업 스커트, 가디건 등을 더하면 물놀이뿐 아니라 도심 카페나 휴일 나들이까지 이어지는 감각적인 시티 바캉스 룩이 완성된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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