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18 |
공효진, 공블리 지운 프렌치 시크! ‘유부녀 킬러’로 돌아온 패셔니스타의 펜디 럭셔리룩

배우 공효진이 그 동안 자주 선보였던 꾸안꾸 공블리와는 다른 프렌치 시크룩으로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발산했다.
공효진은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8월호 커버 화보에서 ‘공효진의 시선으로 따라간 초가을 한낮’을 주제로 도회적인 시크미를 한껏 연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공효진은 원조 패셔니스타, 모두가 인정하는 ‘화보 장인’ 답게 화보의 컨셉트와 의상을 완벽히 이해하고 현장을 이끈 한편, 시크하면서 도시적인 무드를 배가시킨 뱅 헤어와 스모키 메이크업을 근사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패션 하우스 펜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첫 컬렉션인 2026년 F/W 룩으로 프렌치 시크의 진수를 드러냈다.
한편 공효진은 오는 7월 31일 첫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평범한 워킹맘이자, 전설적인 킬러 ‘유보나’로 출연한다.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work & life balance)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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