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16 |
정유미, 푸꾸옥에서 낭만을 입었네! 청순 민소매 미니에 숄더 래핑 리조트 바캉스룩

배우 정유미가 해외 여행지의 낭만적인 풍경과 어우러진 청순한 리조트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유미는 16일 자신의 SNS에 “왜 탔냐면요…”라는 글과 함께 베트남 푸꾸옥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유미는 잔잔한 셔링에 가볍게 퍼지는 플레어 실루엣과 밑단 프릴 디테일이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미니 원피스로 청순하면서도 로맨틱한 무드를 드러냈다.
또 여기에 라이트 그레이 니트를 어깨에 자연스럽게 둘러 연출한 '숄더 래핑' 스타일링으로 여유로운 여행룩을 완성했다.
1984년생으로 42세인 정유미는 가수 강타와 2020년부터 6년째 열애 중이며, 2024년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우씨왕후'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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