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15 |
전미라, 두 딸과 나란히 붕어빵 비주얼! 닮은 듯 다른 훈훈한 섬머 패밀리룩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가 두 딸과 함께 훈훈한 가족 사진을 공개하며 세 자매 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미라는 14일 자신의 채널에 “완전체, 얼마만의 가족사진인지…”라는 글과 함께 완전체로 모인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전미라와 두 딸은 각자의 개성이 살아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지만,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닮은 듯 다른 패밀리룩이 완성돼 시선을 끌었다.
전미라는 베이지 컬러의 슬리브리스 버튼 베스트와 와이드 팬츠를 셋업으로 매치해 고급스러운 섬머 룩을 연출했다.
첫째 딸은 블랙 롱슬리브 톱에 라이트 워싱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둘째 딸은 네이비 컬러의 슬림한 칼라 니트 톱에 라이트 데님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한 프레피 감성을 완성했다.
1978년생으로 48세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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