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15 |
한보름, 비키니 위에 로우라이즈 미니! 미국 애즈베리파크에서 뽐낸 핫섬머 비치룩

배우 한보름이 미국 뉴저지의 대표 해변인 애즈베리파크(Asbury Park)에서 감각적인 비치룩을 선보이며 여름 휴가 감성을 한껏 끌어올렸다.
한보름은 15일 자신의 채널에 “애즈베리파크, Asbury Park Beach Unmatched vibes. 파란색 쉐도우 언제 발라봐 열심히 화장했다”라는 글과 함께 미국 뉴저지주 애즈베리파크 나들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한보름은 블랙 트라이앵글 비키니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마이크로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바캉스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비키니는 스터드 디테일이 더해진 디자인으로 기본 아이템에 포인트를 더했고, 로우라이즈로 연출한 미니스커트는 Y2K 감성을 녹여내며 자유로운 해변 무드를 완성했다.
1987년생으로 39세인 한보름은 2024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스캔들’에서 백설아 역으로 출연했다.
한보름은 현재 JTBC '한블리(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 출연하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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