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15 |
홍진영, 이렇게 글래머였어? 숨겼던 탄탄 볼륨미 드러낸 블랙 스트랩 톱 외출룩

가수 홍진영이 블랙 스트랩 톱 외출룩으로 숨겼던 글래머 볼륨미를 드러냈다.
홍진영은 14일 자신의 채널에 “하루하루 아까우니까 아무말대잔치 메모장 만들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홍진영은 양쪽 어깨가 드러난 밀착 블랙 스트랩 톱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외출룩으로 탄탄하면서도 볼륨 미모를 발산했다.
한편, 1985년생으로 40세인 홍진영은 SNS를 통해 음악 활동 소식 및 일상을 꾸준히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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