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7-15 |
올 여름 휴가 뭐 입지? 비치에서 리조트까지 더 대담하고 우아하게 여름을 탐하는 Tip
마이클 코어스는 자유로운 해변의 활기부터 여유로운 리조트, 세련된 도심 여행까지 각기 다른 여름 스타일링을 제안하며 어떤 여행에서도 자연스럽게 빛나는 바캉스 룩을 제안했다.

올 여름 휴가 뭐 입지? 여행의 목적지는 달라도 스타일은 그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요소가 된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에 돌입하면서도 여름 휴가 스타일링에 대한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마이클 코어스는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자유로운 해변의 활기부터 여유로운 리조트, 세련된 도심 여행까지 각기 다른 여름의 장면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제안하며 어떤 여행에서도 자연스럽게 빛나는 바캉스 룩을 제안했다.
▶ BEACH, 해변 햇살 아래 가장 대담하고 자유롭게

해변에서는 무엇보다 가볍고 경쾌한 스타일이 돋보인다. 선명한 컬러와 그래픽 프린트는 여름 특유의 에너지를 더하고, 시원한 소재의 아이템은 휴양지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번 스타일링은 비비드한 핑크 스윔웨어 위에 컬러풀한 프린트 셔츠를 가볍게 걸쳐 리조트 감성을 연출했다.
여기에 넉넉한 사이즈의 토트백을 매치하면 비치타월부터 선케어 제품까지 여유롭게 수납할 수 있어 실용성까지 갖춘다.
특히 비비드한 컬러의 스카프나 모자를 액세서리로 활용하면 휴양지 무드를 더욱 강조할 수 있다.

▶ RESORT, 여유로운 오후를 더욱 우아하게

리조트에서는 편안함과 우아함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스타일이 잘 어울린다. 바람에 가볍게 흩날리는 원피스와 내추럴한 소재의 백은 휴양지 특유의 여유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블루 패턴 드레스는 시원한 컬러감과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한여름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으며, 라피아 소재 백과 매치하면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브런치부터 선셋 디너까지 다양한 일정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소재가 주는 편안한 분위기와 여유로운 실루엣이 여행의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과하게 꾸미지 않아도 충분히 세련된 리조트 스타일로 편안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라피아 백과 내추럴한 주얼리를 함께 매치하면 한층 우아한 리조트 룩을 완성할 수 있다.

▶ CITY VACATION, 도심에서도 바캉스는 계속된다

바캉스의 마지막은 도시를 천천히 걸으며 여행을 즐기는 시간이다.
도심에서는 지나치게 리조트 느낌보다는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이 더욱 빛을 발한다.
셔링 디테일의 슬리브리스 톱과 화이트 데님 팬츠는 담백하면서도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기에 구조적인 실루엣의 블랙 토트백을 더하면 캐주얼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담아낸다.
카페와 갤러리, 쇼핑을 오가는 하루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스타일은 여행 이후에도 데일리룩으로 활용도가 높다.
여름 시즌 특유의 가벼움을 유지하면서도 마이클 코어스만의 모던한 감각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화이트 팬츠 스타일링은 리조트 웨어와 데일리 웨어를 자연스럽게 넘나든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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