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14 |
이지혜, 비율 돋보여! 화이트 와이드 팬츠에 새틴 민소매 톱 찰떡 핫섬머 출근룩

가수 겸 배우 이지혜가 화이트 와이드 팬츠에 새틴 민소매 톱을 매치한 출근룩으로 돋보이는 비율을 뽐냈다.
이지혜는 14일 자신의 채널에 “간만에 야외촬영 정말 더웠어요. 절친과 함께 많이 행복했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 출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지혜는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라이트 그레이 새틴 슬리브리스 톱에 와이드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감각적인 출근룩을 선보였다.
특히 여유로운 화이트 팬츠 핏이 시원함과 함께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더했으며, 블랙 벨트로 허리선을 강조해 전체적인 비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1980년생으로 46세인 이지혜는 1998년 그룹 샵(S#ARP)으로 데뷔했으며, 2017년 세무사인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유튜브 ‘관종언니’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10월 5일 종영한 MBN 예능 ‘돌싱글즈7’에 진행을 맡아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