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14 |
김윤지, LA 말리부 올킬 탄탄 몸매! 블랙 비키니 톱 핫섬머 보헤미안 비치룩

가수 겸 배우 김윤지(예명 NS윤지)가 보헤미안 감성의 핫섬머 비치룩으로 LA 말리부의 시선을 올킬했다.
김윤지는 14일 자신의 채널에 “말리부”라는 글과 함께 미국 말리부 비치에서 건강미 넘치는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윤지는 블랙 컬러의 비키니 톱에 머스터드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감각적인 컬러 대비의 비치룩으로 건강미 넘치는 탄탄 몸매를 드러냈다.
여기에 블루와 골드 컬러가 어우러진 페이즐리 패턴 스카프를 헤어에 두르고 블랙 선글라스를 더해 보헤미안 감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1988년생으로 37세인 김윤지는 지난 2009년 솔로가수 'NS윤지'로 데뷔했으며, 2017년부터 배우로 전향해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21년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최우성 씨와 결혼해 2024년 7월 딸을 출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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