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14 |
에스파 윈터, 윔블던의 품격있는 숙녀! 클래식한 반바지 테일러드 슈트룩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윈터가 반바지 테일러드 슈트룩으로 윔블던 챔피언십을 빛냈다.
에스파 윈터는 랄프 로렌이 공식 후원하는 2026 윔블던 챔피언십 남자단식 결승전을 참관했다.
이번 경기에는 한국 대표로 참석한 에스파 윈터와 가수 우즈(WOODZ)를 비롯해 니콜 키드먼, 사라 피전, 제니퍼 로페즈, 톰 히들스턴, 장쯔이, 앤드류 가필드, 리암 헴스워스, 와타나베 켄, 자파 잭슨 등 세계적인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하며 자리를 빛냈다.
이날 윈터는 크림 컬러의 싱글 브레스트 리넨 블레이저와 화이트 린넨 셔츠, 플리츠 코튼 셔츠로 윔블던을 상징하는 화이트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니트 타이, 승마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헤리티지 모던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랄르 로렌은 윔블던 149년 역사상 최초이자 유일하게 공식 의상 파트너(Official Outfitter)라는 타이틀을 보유한 디자이너 브랜드로서 스포츠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진정성과 열망, 그리고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을 기반으로 브랜드를 구축해오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