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14 |
‘강석우 딸’ 강다은, 강남여신 분위기 나왔다! 청순 슬림 핏 크롭톱과 볼레로 외출룩

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크롭톱에 볼레로 카디건을 걸친 외출룩으로 강남여신 미모를 발산했다.
강다은은 13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한여름 밤 외출 나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강다은은 은은한 프린트가 더해진 화이트 크롭톱에 블랙 볼레로 카디건을 입고, 빈티지 워싱이 돋보이는 스트레이트 데님 팬츠를 매치한 외출룩으로 청순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슬리브리스는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고, 짧은 기장의 볼레로 카디건은 어깨선을 부드럽게 감싸며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1995년생으로 31세인 강다은은 지난 2015년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강석우와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데뷔해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2020년), KBS 2TV '멀리서 보면 푸른 봄'(2021년)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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