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10 |
한채영, 핑크에 빠진 원조 바비 퀸! 나이 꺼꾸로 로맨틱 핑크 트위드 나들이룩

배우 한채영이 사랑스러운 핑크 스타일링으로 원조 바비퀸 다운 비주얼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채영은 10일 자신의 채널에 커피 이모티콘과 함께 외출 사지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한채영은 핑크 트위드 재킷과 화이트 보타이 플리츠 미니 원피스를 매치한 나들이룩으로 세련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여기에 핫핑크 미니 퀼팅백과 같은 컬러의 포인티드 토 펌프스를 매치해 스타일링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특히 화이트 원피스에 화사한 핑크 트위드 재킷과 강렬한 핑크 액세서리가 룩의 포인트가 되면서도 전체적인 컬러 밸런스를 세련되게 연출했다.
1980년생으로 45세인 한채영은 지난해 6월 개봉한 영화 '악의 도시'에서 인터넷 스타 강사 ‘유정’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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