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10 |
손연재, 화이트 한 벌이면 충분! 더 어려진 청순미 버뮤다 쇼츠 셋업 브런치룩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화이트 버뮤다 쇼츠와 퍼프 슬리브 블라우스 외출룩으로 더 어려진 청순미를 발산했다.
손연재는 10일 자신의 채널에 “우리 동네에 이런 식당이 있었다니! 셀러드도 너무 예쁘고 전 파스타가 정말 맛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동네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손연재는 화이트 퍼프 슬리브 블라우스와 버뮤다 쇼츠 셋업으로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외출룩을 선보였다.
상의는 볼륨감 있는 퍼프 소매가 포인트인 화이트 블라우스로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했고, 하의는 여유로운 핏의 화이트 버뮤다 쇼츠를 매치해 편안함과 활동성을 모두 잡았다.
한편 1994년생, 올해 31세인 손연재는 2017년 2월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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