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07-08 |
세븐틴 민규, 파리 오뜨 꾸띄르 접수! 귀족적인 비주얼 클래식한 더블 슈트핏

배우 한소희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오뜨 꾸띄르 컬렉션을 빛낸 한류 여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룹 세븐틴(SEVENTEEN) 민규가 디올 오뜨 꾸띄르 컬렉션에서 귀족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며 한류스타 포스를 빛냈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이 미국 조각가 린다 벵글리스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조형 예술과 오뜨 꾸뛰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미학의 2026 F/W 오뜨 꾸띄르 컬렉션을 선보였다.
배우 한소희와 함께 디올 오뜨 꾸띄르 컬렉션에 참석한 민규는 이날 귀족적이고 유려한 분위기의 더블 브레스티드 슈트룩으로 등장과 동시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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