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08 |
채정안, 커팅 데님 쇼츠도 세련될 수 있다! 베스트와 반팔 찰떡 힙&쿨 섬머 데일리룩

배우 채정안이 커팅 데님 쇼츠로 세련된 섬머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채정안은 7일 자신의 채널에 “예보는 종일 비였지만 그친 뒤 햇살, 바람, 그래서 더 좋았던 수박주스의 계절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화이트 반팔 티셔츠에 베이지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하고 커팅 데님 쇼츠를 매치한 데일리룩으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섬머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차콜 컬러 롱삭스와 브라운 클로그 슈즈의 조합으로 레트로 감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또 지난 6월 17일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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