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08 |
오연수, 속초에서 완성한 50대의 여유로운 품격! 넉넉한 민소매 카고 원피스 여행룩

배우 오연수가 넉넉한 민소매 카고 원피스 여행룩으로 50대의 여유로운 품격을 드러냈다.
오연수는 7일 자신의 채널에 “유튜브, 팔순, 속초”이라는 글과 함께 강원도 속초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오연수는 블랙 컬러의 슬리브리스 포켓 원피스 위에 화이트 크로셰 니트를 가볍게 걸쳐 한층 여유로우면서도 부드러운 여행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심플한 블랙 손목시계와 선글라스, 레오퍼드 패턴 숄더백을 매치해 모노톤 스타일링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하며 트렌디한 감성을 살렸다.
한편 1971년생으로 54세인 오연수는 지난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특히 최근 오연수는 큰 아들의 미국 명문대 졸업식 사진을 공개해 눈낄을 끌었다.
오연수는 남편 손지창과 함께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으며 지난해 11월 종영한 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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