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07 |
김성은, 파자마 입었나? 잔잔한 도트 패턴 여유로운 실루엣 올 화이트 셋업 출근룩

배우 김성은이 잔잔한 도트 패턴이 돋보이는 여유로운 실루엣의 올 화이트 셋업 출근룩으로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김성은은 6일 자신의 채널에 “커피차 보내준 미스틱액터스 고마워요♥ 힘내서 촬영 더 열심히 할께요”라며 커피차 선물 감사 인사와 함께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성은은 도트 패턴의 아이보리 컬러의 슬리브리스 블라우스와 와이드 팬츠 셋업을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우아한 여름 출근룩을 완성했다.
특히 넉넉한 핏의 상•하의는 마치 파자마를 입은 듯 편안한 실루엣을 연출했으며, 목을 감싸 길게 늘어뜨린 보타이 디테일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1983년생으로 42세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성은 현재 tvN 예능 ‘은밀한 여자들 : 적과의 동거’에 출연하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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