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02 |
우주소녀 다영, 보여주는 속옷 시대! 탄탄한 복근 자랑한 '피카부 브라' 스타일
3CE, 레이지 팝 립 스테인 썸머 선셋 에디션 출시...우주소녀 다영, 인플루언서 재인 참석

우주소녀 다영이 겉옷으로 입는 파격적인 란제리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3CE가 ‘입술 위에 물드는 해질녘 여름의 열기’를 담은 ‘레이지 팝 립 스테인(LAZY POP LIP STAIN)’ 썸머 선셋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우주소녀 다영과 3CE 모델이자 인플루언서 재인이 참석해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3CE 레이지 팝 립 스테인의 신규 컬러를 활용한 립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브랜드가 제안하는 썸머 선셋 무드를 감각적으로 표현하고,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었다.
3CE 레이지 팝 립 스테인은 ‘첫 발색 그대로’를 콘셉트로 한 픽싱 틴트 제품으로 뛰어난 지속력과 선명한 발색이 특징인 물놀이 필수템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다영은 초미니 화이트 셔츠 아래로 의도적으로 드러낸 '피카부 브라(peekaboo bra)’ 스타일로 파격적인 핫섬머룩을 연출했다.
와이어나 패드 없이 가슴을 부드럽게 받쳐주는 브래지어 브라렛, ‘피카부 브라(peekaboo bra)’로 불리는 브래지어를 드러내는 패션이 런웨이를 휩쓸었다.
특히 다영은 가슴 위로 올라오는 초미니 화이트 셔츠 밑으로 보여주는 브래지어를 매치해 탄탄한 복근한 파격적인 섬머룩을 연출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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