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02 |
임지연, '멋진 신세계' 안녕! 화이트 스모킹 블라우스로 끝낸 러블리 오피스 출근룩

배우 임지연이 화이트 스모킹 블라우스로 심플하면서도 로맨틱한 출근룩을 선보였다.
임지연은 1일 SBS 라디오 파워FM이 ‘12시엔 주현영’ 공식 SNS를 통해 “이 오뉴월에 서리가 왔습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신서리 역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배우 임지연 씨가 찾아와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러블리한 출근 스타일을 선보였다.
공개한 사진에서 임지연은 화이트 스모킹 블라우스에 슬림 핏 데님 팬츠를 매치한 출근룩으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블라우스는 스퀘어 네크라인과 셔링 디테일, 볼륨감 있는 퍼프소매가 조화를 이루며 로맨틱한 감성을 더했다.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스모킹 디자인은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해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편 임지연은 지난 6월 20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조선을 호령했던 희대의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빙의된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조선시대 악녀의 영혼이 깃든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만들어낸 괴물이라 불리는 재벌 차세계가 펼치는 로맨스 코미디 작품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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