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02 |
이민정, 남편 옷 입었나? 이태리에서 멋낸 오버핏 스트라이프 매니시 레이디룩

배우 이민정이 파나마 햇에 오버핏 스트라이프 셔츠를 매치한 매니시한 레이디룩으로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미모를 뽐냈다.
이민정은 2일 자신의 채널에 “하늘이…”라는 글과 이태리 출장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민정은 클래식한 분위기의 화이트 파나마 햇과 깔끔한 블루 스트라이프 오버핏 셔츠를 매치해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매니시 레이디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화이트 쇼츠와 스니커즈를 더해 담백하면서도 활동적인 이탈리아 여행 스타일을 연출했다.
한편 1982년생 44세인 이민정은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민정은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서 ‘백미영’ 역으로 출연한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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