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07-02 |
[패션엔 포토] 유이, 더 작아진 얼굴! 여전히 건강미 넘치는 눈부신 투피스 섬머룩
미국북서부체리협회 주최, 배우 유이와 함께하는 7월 2일 ‘체리데이’ 기념 이벤트 개최

배우 유이가 미니멀한 화이트 투피스룩으로 체리처럼 상큼한 건강미를 발산했다.
7월 2일 미국북서부체리협회 주최로 서울 종로구 리제로서울에서 배우 유이와 함께하는 체리데이 이벤트가 열렸다.
미국북서부체리협회는 과일의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워싱턴체리의 출시를 알리기 위해 7월 2일을 '체리데이'로 기념하고 있다.
‘체리데이’ 행사에서 올해의 체리뮤즈로 뽑힌 유이는 이날 비대칭 여밈의 슬리브리스 베스트와 스커트 셋업으로 건강하고 탄탄한 비주얼과 각선미를 뽐냈다.
한편, 1988년생으로 만 38세인 유이는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애프터스쿨 졸업 후 연기자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지난 2024년 종영한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 열연한 그는 지난해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로 관객을 만났으며, 현재는 드라마 '풀카운트'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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