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02 |
채정안, 역시 스타일 퀸! 민소매에 와이드 팬츠만으로 시선 싹쓸이 핫한 데일리룩

배우 채정안이 민소매와 와이드 팬츠의 핫한 데일리룩으로 거리의 시선을 싹쓸이했다.
채정안은 1일 자신의 채널에 “7월의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블랙 민소매 티셔츠에 통이 넓은 와이드 팬츠를 입고 볼캡과 선글라스, 플리플랍을 매치한 데일리룩으로 스타일리시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채정안은 간편하면서도 캐주얼한 멋스러운 패션 센스를 드러내 역시 스타일 퀸임을 입증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또 지난 6월 17일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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