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6-29 |
에이티즈 민기, 파리 패션위크 접수! 강렬한 하네스 패션 윌 스미스 부자와 인증샷

그룹 에이티즈(ATEEZ) 민기가 가방과 하네스를 결합한 실험적인 패션으로 파리 패션위크를 강타했다.
민기는 파리 패션위크 기간 진행된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 2027 S/S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밑창을 붉게 물들인 슈즈 디자인으로 불멸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한 크리스찬 루부탱은 지난해 9월 스미스(Jaden Smith)를 남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발탁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제이든 스미스는 헐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Will Smith)의 아들이자 배우, 래퍼로 올해 1월 첫 데뷔작 2026 F/W 크리스찬 루부탱 컬렉션을 선보이며 자신의 비전을 화려하게 펼쳤다.
이번 2027 S/S 프리젠테이션 행사에는 한국 대표로 에이티드 민기를 비롯해 제이든 스미스의 아버지 윌 스미스 등이 참석했다.
특히 민기는 이번 행사에 가방과 하네스를 결합한 독창적인 디자인의 대담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구조적인 실루엣의 ‘첼시 고프(Chelsea Gorp)’ 부츠와 도시적인 ‘CL 네크리스’를 매치해 크리스찬 루부탱이 제안하는 새로운 남성 컬렉션의 방향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성했다.
또한 민기는 윌 스미스, 제이든 스미스와 친분을 과시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행사 직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하네스 백을 중심으로 한 스타일링이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민기라서 가능한 룩", "이번 착장 포인트는 하네스", "당장 유행할 것 같은 아이템"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