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6-25 |
이해리, 버킷햇 하나로 끝! 크롭티와 쿨한 매치 군더더기 없는 깔끔 외출룩

여성 듀오 그룹 다비치의 이해리가 버킷햇 하나로 군더더기 없는 쿨한 외출룩을 완성했다.
이해리는 24일 자신의 채널에 “마이베스트푸렌두”라는 글에 최근 일상이 담긴 외출 사진과 반려견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해리는 데님 버킷햇 하나만으로 완성한 감각적인 여름 외출룩을 선보였다.
이해리는 자연스럽게 허리 라인이 드러난 화이트 크롭 티셔츠와 크림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데님 소재의 버킷햇이다. 얼굴을 살짝 가리는 깊은 챙 디자인이 내추럴한 무드를 자아내는 동시에 스타일 지수를 높였다.
한편 이해리가 속한 다비치는 지난 10월 16일 앨범 ‘타임캡슐’을 발매했다.
1985년생으로 41세인 이해리는 2022년 7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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