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6-22 |
한지혜, 데님 쇼츠도 클래스가 달라! 블랙 카디건과 찰떡 검사 사모님의 섬머 데일리룩

배우 한지혜가 데님 쇼츠와 블랙 카디건 조합으로 우아한 품격의 섬머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한지혜는 20일 자신의 채널에 “요즘 이모저모”라는 글과 함께 최근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한지혜는 차분한 블랙 카디건에 데님 쇼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편안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담은 여름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깔끔한 실루엣의 가벼운 블랙 카디건은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그레이 톤의 데님 쇼츠는 무겁지 않은 경쾌함과 자연스러운 각선미를 강조했다.
한편 1984년생으로 41세인 한지혜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한 뒤 11년 만에 2021년 딸 윤슬 양을 낳았다.
한지혜는 지난 2월 종영한 KBS2TV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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