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6-22 |
노스페이스, 이번 주부터 장마 예고! 방수는 기본 스타일까지 갖춘 레인코트 출시
장마는 물론 폭우와 갑작스러운 소나기에 대응 가능한 스토머 레인코트와 키즈 노벨티 레인코트 등 제안

기상청에 따르면 금주부터 전국적으로 장마가 시작되고, 장마 기간의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을 확률이 40%로 예보되었다.
또한 올 장마의 경우 단시간에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는 ‘극한 호우’가 잦아질 것으로 예상되기에 이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다.
이에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장마는 물론, 여름철 폭우와 갑작스러운 소나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면서, 스타일까지 갖춘 ‘레인 코트’를 선보였다.
레인코트는 더 이상 비를 막기 위한 기능성 의류를 넘어 독립적인 패션 아이템으로까지 그 존재감을 점점 키우고 있다.
스토머 레인코트는 2.5 레이어 방수 소재를 적용한 제품으로, 봉제선의 틈을 막는 심실링(Seam Sealing) 공법과 발수 가공 처리를 더해 장마철은 물론 집중호우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스냅 디테일이 적용된 커프로 손목 둘레 조절이 가능하며, 후드와 밑단에는 스트링을 적용해 다양한 핏 연출과 함께 외부 수분 유입을 효과적으로 막아준다.
또한 겨드랑이 부분에는 레이저 홀 디테일을 적용해 통기성을 높였고, 패치 핸드포켓을 적용해 수납성까지 강화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클래식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트렌치코트형 실루엣을 적용해 유행에 크게 구애받지 않으며, 출퇴근을 비롯한 일상복으로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움직임이 많거나 우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레인코트를 착용하면 비로 인한 옷 젖음과 체온 저하를 줄일 수 있고,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등하교시 가방을 메거나 이동할 때 더욱 편안하다.
2.5 레이어 방수 소재를 적용한 ‘키즈 노벨티 레인코트’는 라이트 옐로우와 스카이 블루의 밝은 색상에 빛을 반사하는 리플렉티브 디테일까지 더해 비를 효과적으로 막고, 시인성 확보를 통한 보행 안정성까지 높여준다.
활동량이 많아 땀이 차기 쉬운 겨드랑이 부분에는 레이저 홀 디테일을 적용해 통기성을 높였고, 전면부에 대형 패치 핸드포켓 2개를 적용해 소지품을 보관하기 좋다. 코트 전체에 귀여운 곰 캐릭터와 텐트 등 캠핑 무드의 그래픽을 디자인 포인트로 더했다.
판초형 레인코트인 ‘키즈 마운틴 판초’는 가볍고 방수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뒷면 기장을 더 길게 설계해 가방을 멘 채로 착용하기 좋다.
노스페이스 고유의 배색 절개 디자인을 적용해 장마철 포인트 아이템으로서 스타일리시하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