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6-18 |
이해리, 40대 결혼 4년차 새댁의 풀 청순미! 반팔을 입어도 청순 데일리룩

여성 듀오 그룹 다비치의 이해리가 깔끔한 반팔 티셔츠로 자연스러운 청순미를 발산했다.
이해리는 17일 자신의 채널에 “녀름 냐~~~호~~~”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해리는 화이트 이너에 그레이 반팔 티셔츠를 레이어드하고 옆트임이 있는 다크 네이비 컬러의 스커트를 매치한 외출 스타일로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한편 이해리가 속한 다비치는 지난 10월 16일 앨범 ‘타임캡슐’을 발매했다.
1985년생으로 41세인 이해리는 2022년 7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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