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6-18 |
임지연, ‘멋진 신세계’ 잊은 청량한 발리 걸! 홀터넥 크롭톱 바캉스 리조트룩

배우 임지연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홀터넥 크롭톱 바캉스 리조트룩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임지연은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화보에서 인도네시아 발리의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임지연은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블루 크롭 톱과 롱 스커트 셋업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휴양지 특유의 가벼운 무드를 완성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바다를 닮은 컬러의 니트 톱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럽고 힙한 발리 감성을 연출했다.
한편 임지연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조선을 호령했던 희대의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빙의된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조선시대 악녀의 영혼이 깃든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만들어낸 괴물이라 불리는 재벌 차세계가 펼치는 로맨스 코미디 작품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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