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6-17 |
f(x) 빅토리아, 더 우아해진 미모 주얼리 고혹미! 화이트 투피스 럭셔리 드레스룩

그룹 f(x) 출신으로 중국에서 활동 중인 빅토리아가 주얼리로 포인트를 준 화이트 투피스 드레스룩으로 더 우아해진 미모를 발산했다.
빅토리아는 16일 자신의 채널에 “항저우에서 다시 만나 반갑습니다”라는 글에 루이비통 주얼리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빅토리아는 화이트 컬러의 미니멀한 롱 드레스로 고급스러우면서 절제된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특히 화이트 컬러의 미니멀한 드레스의 단정한 실루엣과 긴 소매 디자인이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더욱 강조했다.
또 여기에 럭셔리한 주얼리를 포인트로 활용해 특유의 고혹미를 배가시켰다.
한편 중국 출신의 빅토리아는 지난 2009년 f(x) 멤버로 데뷔해 '라차타', '츄', '누 예삐오', '피노키오', '핫 서머', '일렉트릭 쇼크' 등의 히트곡을 인기를 끌었다.
이후 2021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중국으로 돌아가 활동 중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