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6-15 |
서예지, 한여름 민소매 티셔츠의 끝장 매력! 청순 시크미 핫섬머 데일리룩

배우 서예지가 민소매 티셔츠로 하나로 한여름 청순 시크미를 한껏 발산했다.
서예지는 15일 자신의 채널에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캐주얼 브랜드와 함께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서예지는 무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화이트 민소매 톱과 베이지 팬츠를 매치해 담백한 핫섬머룩을 선보였다.
군더더기 없는 기본 아이템 조합이지만, 슬림한 실루엣과 깔끔한 컬러 밸런스가 더해져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서예지는 2020년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로 큰 사랑을 받았으나 논란으로 인해 잠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2022년 ‘이브’로 복귀했으며, 지난 1월부터 오는 8월까지 이어지는 연극 ‘사의 찬미’에 출연한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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