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06-11 |
[그 옷 어디꺼] 김희선, 49세 생일 자축! 놀라운 동안 비주얼 옐로 블라우스 어디꺼?
아이디룩, 프렌치 컨템포러리 '쉐르' 라운드 네크라인, 오버사이즈 옐로 셔츠 블라우스 '관심폭발'

배우 김희선이 왕관을 쓰고 49세 생일을 자축했다.
김희선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은색 왕관 모양의 장식을 머리에 쓰고 생크림 케이크를 든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1977년 생으로 올해 49살인 김희선은 긴 생머리와 옐로 라운드 넥 셔츠 블라우스와 블랙 멜빵 원피스를 매치한 상큼발랄한 비주얼로 청순매력을 발산했다.
20대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독보적인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화사한 옐로 셔츠 블라우스가 눈길을 끌었는데 해당 제품은 프랑스 컨템포러리 브랜드 ‘쉐르(Soeur)’ 제품으로 알려졌다.
옐로 셔츠 블라우스는 배색 라운드 네크라인의 밴드 칼라, 오버사이즈 실루엣이 특징이며 버튼 셔츠 커프스 디테일로 스타일 엣지를 더한다.
'쉐르'는 프랑스어로 ‘자매’를 뜻하며 2008년 프랑스 출신의 자매 디자이너 도미틸 브리옹(Domitille Brion)과 앙젤리크 브리옹(Angélique Brion)이 설립했다.
남성복의 정교한 테일러링을 여성적인 실루엣으로 풀어낸 ‘매스큘린-페미닌’ 스타일의 독보적인 아이덴터티를 구축하고 있으며 섬세한 디테일의 여성성을 취향있는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다.

한편 김희선은 1993년 CF로 데뷔한 후 '목욕탕집 남자들' '프로포즈' '웨딩드레스' '미스터Q' '해바라기' '토마토' '요조숙녀' '슬픈 연가' '신의' '참 좋은 시절' '품위있는 그녀' '블랙의 신부' '우리, 집' 등 작품에서 '드라마 퀸'으로 활약해왔다.
지난해에는 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시청자들과 만났으며, JTBC '한끼합쇼'에서도 여전한 예능감을 보여줬다.
김희선은 사업가 박주영 씨와 2007년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사진 = 김희선이 착용한 '쉐르' 옐로 셔츠 블라우스>>
↑사진 = 김희선이 착용한 '쉐르' 옐로 셔츠 블라우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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