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6-11 |
서동주, 42세 청순 러블리 명동 데이트! 화이트 롱 원피스에 레이스 뷔스티에 레이어드룩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화이트 롱 원피스에 레이스 뷔스티에 톱을 레이어드한 스타일로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데이트룩을 완성했다.
서동주는 10일 자신의 채널에 “명동 데이트 했던 날! 시험관과 한약 때문에 잠시 멀어져 있던 타르트와 라떼를 3개월 만에 만났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명동 데이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서동주는 화이트 롱 원피스에 블랙 레이스 디테일의 뷔스티에 톱을 레이어드한 데이트룩으로 청순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살렸다.
풍성하게 떨어지는 맥시 원피스 실루엣은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레이스 장식이 더해진 블랙 톱은 단조로울 수 있는 룩에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서동주는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서동주는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지난 201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으며 현재 미국 대형 로펌을 퇴사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변호사 업무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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