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패션 | 2026-06-11 |
매튜 윌리엄슨, 보헤미안 감성과 독특한 미학! 햇살 가득한 캡슐 컬렉션 출시
매튜 윌리엄슨이 패션 피플과 협업, 자유롭고 보헤미안적 감성과 다채로운 색감, 프린지, 크로셰, 자수 등의 독특한 미학이 조화된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영국 디자이너 매튜 윌리엄슨(Matthew Williamson)이 '패션 피플(Free People)'과 협업, 보헤미안 시크 스타일의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1017 ALYX 9SM과 Beentrill의 공동 창업자 매튜 윌리엄슨은 프리 피플 특유의 자유롭고 보헤미안적 감성과 다채로운 색감, 프린지, 브로더리 앙글레즈, 크로셰, 자수 등 매튜만의 독특한 미학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햇살 가득한 컬렉션을 탄생시켰다.
이번 캡슐 컬렉션은 마요르카에서의 여행과 삶에서 영감을 받은 보헤미안 스타일의 프린지 사롱, 스트라이프 부츠컷 팬츠, 다채로운 아일렛 레이스, 그리고 자유로운 크로셰 비키니 등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총 15가지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매튜 윌리엄슨은 현재 거주하고 있는 마요크라 섬의 데이아와 호텔 크라슨 등 그가 좋아하는 장소들과 그의 개인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생동감 넘치는 컬러감, 대담한 패턴, 독특한 보헤미안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변주했다.
또한 자수 장식 미니드레스에 스팽글 크로셰 캡을 매치하고, 고급스러운 테라코타 색상의 테리 코튼 쇼츠와 자연 모티브의 타이업 더스터를 매치하는 등 석양빛 색조와 자연 소재가 조화를 이룬 꾸밈없는 스타일이 돋보인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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