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6-05 |
스트레이 키즈 방찬, 한여름의 상남자 스타일! 티셔츠 대신 니트로 끝낸 메시 니트룩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리더 방찬이 상남자 스타일의 공항패션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스트레이키즈는 5일 오전 ‘더 거버너스 볼 뮤직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멤버 승민이 발목 부상으로 미국 뉴욕 공연에 불참하게 되면서 앞서 출국한 현진을 제외한 멤버 6명이 출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펜디(FENDI)의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방찬은 이날 블루 니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쉬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한편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의 8인조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방찬•리노•창빈•현진•한•필릭스•승민•아이엔)는 '미로(MIROH)' 뮤직비디오 2억 뷰 돌파에 이어 '이지(Easy)' 뮤비로 통산 21번째 유튜브 억대 뷰 기록을 세우며 막강한 파급력을 자랑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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