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6-04 |
먼싱웨어, 벌써 여름 에어플렉스 저지 반팔 티셔츠 인기만점 6월 리오더 돌입
통기성과 4-way 스트레치 기능성 티셔츠 컬렉션, 프리미엄 수입 원단에 마린 룩 모티브 세련된 골프웨어 제안

아메리칸 골프웨어 먼싱웨어(Munsingwear)는 여름 기능성 신제품 ‘에어플렉스(Air Flex) 저지 반팔 티셔츠’가 지난 4월 출시 이후 빠른 소진율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6월 중 리오더에 들어간다.
에어플렉스 저지 반팔 티셔츠는 높은 기온과 장시간 야외 활동이 이어지는 여름 골프 환경에 맞춰, 쾌적한 착용감과 유연한 움직임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제품명처럼 ‘Air’가 의미하는 통기성과 쾌적함, ‘Flexible’이 의미하는 신축성을 결합해 더운 날씨에도 편안한 라운드를 돕는다.
이번 제품은 먼싱웨어 고유의 하이엔드 소재 기술력을 집약해 여름철 활동성 극대화에 초점을 맞췄다.
프리미엄 유럽 수입 원단을 사용해 탄탄하고 고급스러운 외관을 구현했으며, 부드러운 촉감과 통기성이 우수해 착용감이 산뜻하다.
여기에 사방으로 늘어나는 ‘4-way 스트레치’ 기능을 더해 필드 위 모든 움직임을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클래식한 마린 룩과 요팅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았다. 바다와 어울리는 경쾌한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청량한 인상을 전달한다.
여기에 먼싱웨어 특유의 아메리칸 클래식 감성을 더해, 필드 위에서는 세련된 서머 골프 룩을, 일상에서는 깔끔한 리조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여성용 티셔츠는 클래식한 마린 감성을 보다 여성스럽게 풀어냈다. 여유 있는 돌먼 소매를 적용해 팔 라인을 자연스럽게 감싸며, 체형 보완 효과까지 고려했다.
가로 스트라이프 패턴과 서머 니트 감도의 입체적인 표면감은 프리미엄 서머 룩 분위기를 더한다.
남성용은 클래식한 폴로 셔츠 디자인에 스트라이프 패턴을 더해, 깔끔하면서도 산뜻한 여름 스타일을 구현했다.
여성용이 돌먼 소매와 슬림 핏으로 우아함을 강조했다면, 남성용은 정돈된 인상을 주는 요꼬 카라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기본형 실루엣, 몸 판과 대비되는 단색 카라로 정제된 아메리칸 클래식 감성을 보여준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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