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6-02 |
박서준, 티셔츠와 청바지만 입어도 존재감 폭발! 더운 여름 무심한 듯 시크한 현실 남친룩

배우 박서준이 소년같은 비주얼로 공항을 사로잡았다.
박서준은 6월 2일 ‘샤넬 하이 주얼리 이벤트’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박서준은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그 만의 감각적인 분위기로 소화했으며, 특히 샤넬의 워치와 파인 주얼리를 착용해 절제된 우아함과 세련된 매력을 보여주어 현장에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박서준은 연내 방송을 앞둔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스무 살, 스물여덟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틱 코미디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