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6-01 |
서예지, 여름 멋쟁이는 스칸트! 배꼽 드러낸 크롭톱에 치마 바지 핫한 화이트 섬머룩

배우 서예지가 배꼽을 드러낸 크롭톱에 치마 바지를 매치한 섬머룩으로 멋스러운 스칸트(스커트와 팬츠 합성어) 패션을 완성했다.
서예지는 1일 자신의 채널에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노출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서예지는 화이트 팬츠 위에 스커트를 레이어드한 스칸트 패션에 배꼽이 드러난 화이트 크롭톡의 올 화이트룩으로 핫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여름 데일리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서예지는 2020년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로 큰 사랑을 받았으나 논란으로 인해 잠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2022년 ‘이브’로 복귀했으며,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이어지는 연극 ‘사의 찬미’에 출연하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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