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30 |
최은경, 나이 잊는 50대 교수 사모님 탄탄 피트니스 핏! 바디슈트와 레깅스 피트니스룩

아나운서 최은경이 바디슈트와 레깅스 피트니스룩으로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최은경은 29일 자신의 채널에 “골라주세요. 제 얼굴 뭐 거기서거기라, 도저히 못고르겠어요. 저희 관리사무소 타이틀도 새로 만드는데 대문 뭐할까요. 이번에 운동 많이 못해서 좀 빈약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최은경은 블랙 홀터넥 보디슈트와 브라톱, 레깅스를 활용한 피트니스룩으로 군살제로의 건강한 에너지와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최은경은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의 블랙 보디슈트로 탄탄한 어깨 라인과 균형 잡힌 보디라인을 강조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스트라이프 패턴 브라톱에 블루 컬러 레깅스를 매치해 경쾌한 스포츠 무드를 완성했다.
1973년생으로 53세인 최은경은 1998년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2024년 말 아들이 해병대로 군입대 했다.
특히 최은경은 피트니스뿐만 아니라 태권도로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몸매 관리의 여신으로 불린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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