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5-26 |
김유정, 어느덧 26세! 청순부터 S라인 몸짱녀까지 반전에 반전 한여름 데일리룩

배우 김유정이 청순한 화이트 블라우스부터 S라인 몸매가 드러난 슬리브리스 원피스룩으로 반전에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김유정은 25일 자신의 채널에 “여름이 다가오네”라는 글과 함께 한여름 패션으로 멋지게 갈아입은 스타일을 선보였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유정은 은은한 패턴이 들어간 화이트 블라우스와 여유있는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은 특유의 청순하고 내추럴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또 몸매 라인을 따라 슬림하게 떨어지는 실루엣과 강렬한 컬러감이 건강미 넘치는 오렌지 컬러의 니트 슬리브리스 원피스룩으로는 스포티하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선보였다.
특히 화이트 블라우스는 청순미를, 슬리브리스 원피스로는 섹시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1999년생으로 26세인 김유정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친애하는 X’에 출연했다.
또 최근 홍의정 감독의 영화 ‘복수귀’ 촬영을 마쳤으며, 또 올해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을 촬영 중에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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