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5-26 |
질스튜어트뉴욕 여성, 뉴욕 도심의 오피스 라이프 2026년 오피스룩 S/S 컬렉션 공개
스트라이프 재킷•새틴 블라우스 등 활용도 높은 여름 오피스코어 스타일 제안… 뉴욕 도심 배경 AI 콘텐츠 캠페인 전개

LF의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스튜어트뉴욕 여성(JILLSTUART NEW YORK WOMEN)’이 뉴욕 도심의 오피스 라이프에서 영감을 받은 2026년 S/S 컬렉션을 공개하고, ‘Workin’ 9 to 6 with JILLSTUART NEW YORK’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뉴욕 패션 매거진 업계를 배경으로 한 영화의 후속편이 화제를 모으며, 패션업계에서는 오피스코어(Office Core) 트렌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단정한 포멀웨어를 넘어 편안한 착용감과 실용성을 갖추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오피스룩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질스튜어트뉴욕 여성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정제된 실루엣과 자연스러운 무드를 바탕으로 뉴욕 감성의 데일리 오피스룩을 제안한다.
바쁜 출근길부터 이어지는 미팅, 퇴근 후 일상까지 도시의 리듬 속 다양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스타일링을 담아냈다.
이번 컬렉션은 여름철에도 격식을 유지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브랜드 특유의 페미닌 무드를 담은 스트라이프 재킷에 화이트 이너와 하의를 매치해 클래식한 오피스룩을 완성했으며, 러플 디테일이 돋보이는 새틴 블라우스를 여름 오피스룩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특히 깊은 컬러감과 높은 활용도를 갖춘 블라우스는 3차 리오더를 진행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질스튜어트뉴욕 여성은 브랜드의 출발점인 뉴욕의 감성과 아이덴티티를 보다 직관적이고 감도 높게 전달하기 위해 뉴욕을 배경으로 한 AI 콘텐츠 캠페인을 릴레이 형식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번 여름 AI 캠페인에서는 뉴욕 도심 오피스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화보 제작 과정에서는 AI 특유의 이질감을 최소화하고 실제 브랜드 캠페인처럼 자연스럽고 완성도 높은 비주얼 구현에 집중했다.
또한 고객들이 실제 착용 모습을 보다 현실감 있게 연상할 수 있도록 상품의 실루엣과 소재감, 기장감, 착장 밸런스 등을 세밀하게 조율했다.
지난 4월에는 봄 AI 캠페인 ‘NYC Street Vibe, 도심의 순간’을 통해 자유롭고 감각적인 뉴욕 스트리트 무드를 담아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LF몰 내 AI 기획전 오픈 이후 해당 주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했으며, 기획전 메인 노출을 통한 직접 유입 고객 또한 전년 대비 약 3.5배 늘어났다.
전체 상품 UV는 전년 대비 22% 증가했으며, 레이스 새틴 스커트 등 일부 인기 상품의 UV는 45% 이상 증가하는 등 높은 관심을 끌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